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덱스, 소방복 입자 반응 터졌다…“원래 꿈이 소방관”
3,672 20
2026.01.22 10:35
3,672 20
jXqRCF

KwNapw

FYeqrn


방송인 덱스가 소방관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덱스는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소방차 앞에서 소방관 제복과 방화복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헬멧과 장갑, 산소 마스크까지 완벽하게 갖춘 모습으로 실제 소방대원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소방복 위로도 감춰지지 않는 탄탄한 피지컬과 묵직한 아우라가 시선을 끌었다. UDT 출신답게 다져진 근육질 몸매와 덱스 특유의 날카로운 눈빛이 어우러지며 ‘상남자’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장면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덱스는 과거 여러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예인이 되기 전 소방관을 꿈꿨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지난해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내일 망해도 할 게 있다. 소방관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 일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면서도 “후회 없을 만큼 모든 걸 쏟고 떠나고 싶다”고 진지한 속내를 전했다.

최근 덱스는 빠르게 변한 삶 속에서 번아웃을 겪었다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며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만 연예계 은퇴에 대해서는 선을 그으며 현재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번에 공개된 소방관 복장 역시 실제 진로 준비라기보다는 촬영이나 체험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럼에도 과거 발언과 맞물리며 덱스의 ‘또 다른 인생 플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49935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6 01.22 42,6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2,0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69,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2,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2,7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7,7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6,4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7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978 이슈 냉동실에 두쫀쿠 50개 있다는 장원영 4 15:07 597
2971977 기사/뉴스 에스파·뉴진스 얼굴 합성해 성착취물 제작·유포… 30대 집행유예 4 15:06 193
2971976 유머 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게 어쩌구.reel 15:06 166
2971975 기사/뉴스 '러브캐처' 김지연, 결혼 한 달만 정철원과 파경 암시…"양육권 소송 걸어" 4 15:05 405
2971974 이슈 에이핑크 X 간미연과 함께 𝐋𝐨𝐯𝐞 𝐌𝐞 𝐌𝐨𝐫𝐞♡°◌ 챌린지 15:05 39
2971973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법조계 분석…“소속사 개입 가능성”[SD이슈] 1 15:02 302
2971972 정보 내가 진짜 변비에 통달한 사람인데 19 15:01 1,624
2971971 정치 정청래 엄호 나선 조승래 "경쟁자 조국과 함께 하자는 게 자기 정치?" 20 15:00 279
2971970 정치 [속보] 장예찬 “한동훈 제명 반대 집회, 전국서 박박 긁어모아 겨우 2천명” 4 14:59 213
2971969 이슈 정말 다행이지 않니? 우리가 임대주택에 당첨될 정도로 가난해서 6 14:59 1,396
2971968 이슈 중드에 나온 남친품에서 전남친이랑 키스하기 10 14:59 1,178
2971967 이슈 컵라면 스프를 넣고 위에 파를 들어가는 만큼 눌러 담고 14:59 456
2971966 기사/뉴스 "EV5도 3000만 원대"…테슬라·BYD '저가 협공'에 국산 반격 1 14:58 234
2971965 이슈 자녀 여섯이 모두 가톨릭 성직자가 된 집안 5 14:57 958
2971964 이슈 [연애남매] 재형 세승 주연 3남매의 하루.jpg 2 14:55 1,506
2971963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4:54 254
2971962 이슈 이런 존못 소금빵 처음봄 16 14:54 2,667
2971961 이슈 멜로무비 이준영 14:53 251
2971960 이슈 (약후방)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가슴 23 14:52 2,949
2971959 유머 공부하려고 책을 폈는데 1 14:51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