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대선 후보’ 한덕수 유죄에도…국힘 “누구도 내란 기소 안돼, 우리 당은 당당”
779 17
2026.01.22 10:30
779 17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유죄 선고를 두고 “우리 당의 어느 누구도 내란으로 기소되지 않았다.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 전 총리는 지난해 5월 대선 과정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하고 대선 후보로 추대되기도 했다.

우 최고위원은 22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한 전 총리 판결이 있었다. 아쉬운 판결이지만 우리당 어느 누구도, 지금 그렇게 많은 특검을 했어도 어느 누구도 내란으로 기소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체포되지 않았다”며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최고위원은 이어 “이제 이재명 정부가, 더불어민주당이 답할 차례다. 본인들 문제에 특검을 받으시라”며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께서 지켜보실 것이다. 정말 누가 잘못하고 있는지, 누가 문제가 있는 정당인지 국민들이 지켜보실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 전 총리는 지난해 5월 대선 예비후보 자격으로 국민의힘에 공식 입당한 바 있다. 당시 한 전 총리 쪽은 “외부에서 온 용병이 아니다”라며 “식구”라고 말했다. 김문수 당시 대선 후보가 이미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상황에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새벽에 주도한 ‘후보 강제 교체’ 사태로 당의 대선 후보가 됐으나, 전 당원 투표로 하루도 안돼 다시 김 후보가 대선 후보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771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67 01.19 31,7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4,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5,4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8,9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030 이슈 슼에서 며칠째 '럽붐온' 외쳤던 에이핑크 차트 근황....jpg 16:44 44
2970029 기사/뉴스 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취소…중대한 절차 하자"(종합) 1 16:43 62
2970028 기사/뉴스 "300억원대 추징금 가능성도"…차은우, 모친 법인 탈세 의혹 [TEN이슈] 19 16:41 777
2970027 이슈 곧 요리할 닭에게 이름 붙여 주는 셰프.jpg 4 16:39 1,088
2970026 이슈 7년 터울 딸처럼 키운 내 여동생 7 16:39 1,260
2970025 이슈 딱 한번 했다는 핑클 화이트 라이브 3 16:37 411
2970024 이슈 CLOSE YOUR EYES - X (English Ver.) Cover by. NTX RAWHYUN 16:37 36
2970023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한테 빨간약 먹게 된 과정 19 16:37 1,435
2970022 이슈 나 카드값 연봉보다 많이썼는데 연말정산 왜 뱉어내??ㅠㅠ 에 대한 시뮬레이션 8 16:36 1,541
2970021 유머 고양이 키우는 집에서 참치김치찌개를 끓였다 7 16:35 868
2970020 이슈 에이핑크 x SES 유진 바다 𝐋𝐨𝐯𝐞 𝐌𝐞 𝐌𝐨𝐫𝐞♡°◌̊ 챌린지 24 16:34 521
2970019 이슈 구글 지도의 프랑스 지명 표기 4 16:34 713
2970018 기사/뉴스 반도체 호황에도 지난해 성장률 1%...올해 K자형 성장 우려 1 16:32 219
2970017 이슈 알티타고 있는 환승연애4 제니와 고양이..twt 24 16:29 2,152
2970016 유머 키 크고 잘생긴 연하가 누나는 저 남자로 안 보이겠네요 이러면..jpg 13 16:29 2,610
2970015 이슈 저스틴 발도니-블레이크 라이블리 법원에서 밝혀진 내용 (발도니 성희롱 ) 22 16:29 2,071
2970014 정치 역대 정치인 최장/최단 단식 모음...jpg 31 16:27 1,231
2970013 유머 자기객관화가 확실한 광희 6 16:26 1,630
2970012 유머 남미새 여미새지만 착한친구들 28 16:24 3,241
2970011 기사/뉴스 임성근 "음주운전 1건만 고백?…모든 이력 요구했다면 서류 뗐을 것" [엑's 인터뷰] 28 16:23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