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격한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고윤정은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1차 출연진으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 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하는 '특급 대세'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윤정은 '마니또 클럽'의 '히든 카드'로 출격한다. 특히 2019년 드라마 '사이코 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후 '나영석의 와글와글', '살롱드립',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의 프로그램에 작품 홍보를 위해 일회성으로 출연한 것 외에 고정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를 모은다.
고윤정은 CG로 빚은 듯한 여신 같은 비주얼과 정반대의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 잘 알려져 있다. '마니또 클럽'에서는 '인간 고윤정'의 솔직 담백한 매력이 봉인해제될 전망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에 출격하는 고윤정이 '마니또 클럽'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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