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는 이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20살인 척 위장 취업하는 역할읠 맡았다. 박신혜는 20살 역할을 맡아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며 "아무래도 제가 데뷔를 일찍 했다 보니까 저의 스무 살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비교 짤이 돌아다닐까 봐. 진짜 20살 때와 35살이 20살인 척했을 때의 비교사진이. 그럴까 봐 걱정도 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드라마 내에서는 '스무 살인데 왜 이렇게 노안이야'라는 대사들이 많이 나온다"고 해명, 유재석이 "그 정도는 아닌데"라고 하자 "그래도 15살 차이가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2121314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