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2708470
아마 한덕수 피고인처럼
이 나라가 오랫동안 기회를 주고,
경험을 쌓게 한 공직자는 드물 겁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라고 그리 한 건데
한 피고인은 사리사욕을 위해
그 은혜를 원수로 갚았죠.
오늘의 당연한 판결이 당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건
바로 그런 비겁한 엘리트들을
우리가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일 텐데요.
앞으로도 계속 당연한 판결이 나기를 기다립니다.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