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금희가 자신의 연애 원칙과 이상형을 솔직히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며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MC 장도연이 "연애할 때는 외모만 본다고?"라고 묻자, 이금희는 "정말 죄송하지만, 그렇습니다."라며 자신의 확고한 연애관을 밝혔다. 그는 "잘생긴 남편이랑 사는 언니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화가 나도 얼굴을 보면 화가 풀린대요. 그런 마음이 궁금하긴 해요."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한다.
이금희는 연예계 대표 아미로서 자신의 이상형이 BTS 뷔라고 밝혀 MC 김국진과 유세윤으로부터 놀림을 받기도 한다. MC 장도연이 이금희만을 위한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흥미를 더한다. 첫 번째 선택지인 '100억 자산이 있는 평범한 남자 vs 100억 빚이 있는 잘생긴 남자'에서 이금희는 "100억은 제가 못 갚을 것 같아요."라며 진솔한 대답을 한다. 조건이 변경되어 "100억 빚이 있는데, 뷔씨랑 똑같이 생겼어요!"라고 하자, 그는 "그분이 저를 좋다고 해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상황에 몰입한다.
이금희는 진심을 다해 고민한 끝에 "죽어라 일할게요."라는 답변을 하며 BTS 뷔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이어 '늦은 밤에 데리러 오는 평범한 남자 vs 내가 데리러 가야 하는 뷔랑 똑같이 생긴 남자'라는 선택지에서도 "제가 운전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MC 장도연의 "멀어요! 땅끝마을 해남이에요!"라는 외침과 함께 폭소가 터진다.
이금희의 흔들리지 않는 이상형, BTS 뷔를 향한 진심은 오늘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의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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