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8HCUxX5OAM?si=F7oFTAaJ8iE1e-eF
이 후보자와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면서도 "그에 대한 본인의 해명을 들어보는 게 공정하다"며 인사청문회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들어볼 기회를 갖고 그 청문 과정을 본 우리 국민들의 판단을 제가 들어보고 좀 그렇게 판단하고 싶었는데 그 기회마저 봉쇄돼서 본인도 아쉽겠지만 저도 참 아쉽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극렬한 저항에 부딪힐 줄은 몰랐다"고도 했습니다.
청와대 인사 검증의 한계는 인정하면서도 이 후보자를 배신자 취급하듯 의혹을 제기하는 야권을 비판했습니다.
[그쪽 진영에서 공천을 무려 5번을 받아가지고 3번씩이나 국회의원에 당선됐고…마치 대부에서 나오는 배신자 처단하듯이 우리는 모르는 걸 막 공개를 해가면서 공격을 하면 흠잡힐 일 한 당사자의 잘못이기도 하겠지만, 우리로선 알기 어렵죠.]
[영상취재 이주현 김미란 최무룡 영상편집 이지훈]
이승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468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