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략)
앞서 장 대표는 자신의 SNS에 "나는 여기서 묻히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힐 것"이라면서 "민심이 천심,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특검이 아니라 진심이다. 명심하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와 함께 사흘째 단식하던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날 "장 대표의 단식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몸 상태가 상당히 좋지 못하다"며 단식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466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