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4242443b
작년 4월 기사
다시 봐도 웃긴 한동훈의 오락가락 타임라인ㅋㅋ
12월 3일 : 속보]한동훈 "비상계엄 선포는 잘못… 국민과 함께 막을 것"
12월 4일 : 용산 "면담서 탈당얘기 없어"…韓 "총리·실장에 탈당요구 전달"
12월 5일 : 한동훈 “윤 대통령 탄핵안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12월 6일 : 한동훈 "尹,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 필요"…탄핵 동참 시사
12월 6일 : 윤 대통령-한동훈 대표 회동... 정국 수습책 논의
12월 7일 : 윤 대통령 대국민 담화 "임기를 포함한 정국 안정 방안 당에 일임"
12월 7일 : 한동훈·한덕수 80분 긴급회동·"민생·국정 안정 위해 긴밀 협력"
12월 8일 : "질서 있는 퇴진"·"수습에 최선"…한동훈·한덕수 대국민담화
권력욕 때문에 똘추 같은 판단만 하면서
맨날 지가 계엄 다 막은 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