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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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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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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eMs

한강 작가의 소설이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현지 시각 20일 ‘2025 NBCC 어워즈’의 소설 부문 최종 후보로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영어 번역본을 포함한 5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후보에 오른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영어제목 ‘We Do Not Part’)는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가 번역했습니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3월 26일 발표됩니다.

NBCC는 미국 언론·출판계에 종사하는 도서평론가들이 1974년 미국 뉴욕에서 창설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미국 문학계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인정받는 NBCC 어워즈는 1975년부터 해마다 영어로 쓰인 최고의 책을 골라 시·소설·논픽션·전기 등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6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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