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Rn7cF_Cdnc?si=Fk3n750vOVU2kA-T
이진관 부장판사는 2025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을 "위로부터의 내란"이라고 규정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 추종 세력에 의해 자행된 친위 쿠데타"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선출한 권력자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내란을 주도해 민주주의의 뿌리를 흔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계엄군에 맞서 국회를 지켜낸 국민의 용기에 의해 내란이 종료됐다"고도 언급했는데요.
'국민의 용기'를 언급하는 대목에서 목이 메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영상 편집 : 유화영)
신선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09469?sid=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