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에서 서울 올라와서 한림예고 다녔던 츄

신상 빵이 너무 많이 나왔을때라 위치랑 이름 외우기가 어려웠다는데

사장님: 너무 이른 시간이고 힘들죠?
츄: 아잇 힘들진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맑

이후 사장님은 다른 대학생 지원자 면접을 봤고

다시가보니 지금은 사라졌다고ㅠㅋㅋ
나무위키에도

서브웨이에서는 ‘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은 탓에 잘렸다’
(당시 하루에 10개씩 먹음)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기사로도 올라왔었던 썰..

(기사에는 하루만이라고 나오는데 영상 속 츄 말로는 일주일?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