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츄/싱글즈
평범할 일상을 보내는 ‘김지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무대 위의 츄와 자신을 굳이 구분하지 않는다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여행과 수영, 일기 쓰기는 그를 지탱하는 작은 루틴이다. 휴대폰 메모장에 남긴 문장처럼, “작은 것들이 나를 지키고 버티게 해준다”는 믿음으로 일상을 채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말미에서 츄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열정과 반짝이는 마음만큼은 절대 잃고 싶지 않다”며 “이 일을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싶다”고 앞으로의 바람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121093826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