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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국민 여배우 집 뒤졌더니 진짜 마약이...'검찰 송치' 일본인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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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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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여배우로 불리는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20일 일본 후지TV, FNN 프라임 온라인 등 현 주요 매체들은 최근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간토 신에츠 후생국 마약 단속부는 지난해 6월 요네쿠라 료코가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 A씨와 마약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 가택수색을 통해 도쿄에 있는 자택에서 마약 의심 물질을 확보했다.

A씨는 현재 일본을 떠난 상태로 마약 단속부는 가택수색으로 확보한 약물의 실제 주인을 가리고자 수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요네쿠라는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내고 "일부 보도처럼 수사기관이 가택수사를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수사에 협력할 예정이지만 지금까지의 협조로 일단락됐다고 인식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서류를 전달받은 도쿄지검은 향후 처분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할 전망이다.

1975년생 요네쿠라 료코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방영한 드라마 '닥터 X' 시리즈의 다이몬 미치코 역을 맡아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일본의 국민 배우다. 시원한 이목구비와 센 캐릭터 이미지, 발레로 꾸준히 관리한 몸매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이밖에 대표작으로는 '러브 레볼루션', '성형미인', '검은 가죽 수첩', '짐승의 길' 등이 있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1/21/202601210628174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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