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민 여배우 집 뒤졌더니 진짜 마약이...'검찰 송치' 일본인들 충격
2,431 8
2026.01.21 14:02
2,431 8
QFxtOq


일본의 국민 여배우로 불리는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 20일 일본 후지TV, FNN 프라임 온라인 등 현 주요 매체들은 최근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간토 신에츠 후생국 마약 단속부는 지난해 6월 요네쿠라 료코가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 A씨와 마약을 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진행, 가택수색을 통해 도쿄에 있는 자택에서 마약 의심 물질을 확보했다.

A씨는 현재 일본을 떠난 상태로 마약 단속부는 가택수색으로 확보한 약물의 실제 주인을 가리고자 수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요네쿠라는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내고 "일부 보도처럼 수사기관이 가택수사를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수사에 협력할 예정이지만 지금까지의 협조로 일단락됐다고 인식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서류를 전달받은 도쿄지검은 향후 처분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할 전망이다.

1975년생 요네쿠라 료코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방영한 드라마 '닥터 X' 시리즈의 다이몬 미치코 역을 맡아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일본의 국민 배우다. 시원한 이목구비와 센 캐릭터 이미지, 발레로 꾸준히 관리한 몸매로 큰 인기를 끌어왔다.

이밖에 대표작으로는 '러브 레볼루션', '성형미인', '검은 가죽 수첩', '짐승의 길' 등이 있다.


https://www.mt.co.kr/society/2026/01/21/202601210628174859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62 01.19 23,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0,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8,7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7,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93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131 이슈 한국 방송 최초로 북한 포로군 인터뷰한 PD수첩......(스압) 19:45 334
2969130 이슈 순수악 그자체라는 요즘 초딩들의 다문화가정 친구 놀리는 방법 2 19:45 221
2969129 이슈 [윤도운도윤] 윤도운이의 설레는 댓글창 열기. (수다, 먹방, 재테크 근황) 19:42 84
2969128 정치 한덕수가 출소 후 의외로 할 수 없는 것 (유머) 19:42 455
2969127 이슈 현대차 현장에 2년 후 투입된다는 로봇 ㄷㄷ 8 19:42 885
2969126 이슈 지인들에게 직접 만든 두쫀쿠 배달간 소녀시대 윤아 7 19:41 559
2969125 이슈 한국인이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 9 19:40 1,717
2969124 유머 단무지 빼주세요~~~ 2 19:37 607
2969123 정치 장동혁 단식 관련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페이스북 9 19:37 707
2969122 이슈 김정일의 아내가 되어 장남까지 낳으며 권세를 누렸던 남한 부르주아 집안 아가씨 성혜림 4 19:35 1,874
2969121 정치 이재명 대통령 : 아니 이혜훈 니네당이 하도 뽑길래 믿고 픽한 건데 그 외의 것들을 내가 어케 앎? 32 19:35 1,219
2969120 이슈 카니가 말하는 본인의 에너지 원천.jpg 4 19:34 924
2969119 팁/유용/추천 콘서트, 팬미팅 시즌이라 다시 한번 올려보는 1분 들여 사기꾼 피하는 방법 4 19:34 476
2969118 이슈 바이럴 유행탄 간식/디저트들의 생애 3 19:34 868
2969117 유머 배우 박성웅 근황 15 19:33 2,727
2969116 이슈 10대 후반 20대 초반 첫사랑 감성 그 자체같은 여돌 노래 19:32 258
2969115 이슈 요즘 고층 엘리베이터 근황.jpg 16 19:32 2,019
2969114 이슈 팬 사연 때문에 졸지에 순정녀 된 카디비 8 19:30 646
2969113 이슈 약 5년 만에 모교 교복 다시 입은 남돌 비주얼.jpg 19:28 424
2969112 기사/뉴스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35 19:27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