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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롱샷 멤버들이 다 본명으로 데뷔한 사실을 알게 된 이은지는 "예명하고 싶다 없었냐"며 특히 가장 이름이 흔한 편인 우진에게 생각을 물었다.
우진은 "전 제 이름이 흔해서 사실 다들 이름이 특이하니까 멤버들을 서치하면 바로 본인이 나온다. 저는 아직 신인이다 보니까 그걸 걱정해 예명을 하려고 했는데 할 게 없더라. 그냥 대표님이 '야 너 우진 해'라고 하셨다. 대표님도 우진이가 좋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은지가 "본명 쓰는 것도 좋다. 부모님도 좋아할 듯하다"고 하자 우진은 "그래서 제가 열심히 해서 제가 물론 너무 대단한 선배님들이 다 계시지만 제가 최고의 우진이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이은지는 "많다. 배우 조우진 분도 계시고 많다"며 우진이 목표를 이루길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