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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지는 "제이팍 씨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대표님이 제이팍 씨잖나. 엄청 친근하게 잘 지내는 것 같다"며 "루이 씨 최근 들은 얘기 중 응원 메시지 기억에 남는 것 있냐"고 물었다.
이에 루이는 "응원 메시지보다 잔소리 느낌이다. 저희한테 계속 '겸손하라'고 하신다"고 전했고 오율은 "약간 츤데레 느낌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지가 "엄마, 아빠도 잔소리하잖나. 사랑해서 하는 거 알죠?"라고 하자 루이는 "알고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