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거 LA 다저스 김혜성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생애 첫 메이저리그 진출, 생애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김혜성이 생애 첫 화보도 촬영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승부의 세계에서 벗어난 일상의 편안함을 연출해 팽팽한 긴장 이면의 부드럽고 밝은 그의 모습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메이저리그에서 첫 해를 보낸 소감을 전했다.
“진짜 재미있었어요. 롤러코스터 같은 1년이었죠.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해였고, 마이너리그에도 가보고, 성장해서 다시 메이저리그에 올라가고, 월드시리즈 로스터에도 들고, 우승까지 경험했죠. 정말 드라마틱했어요.”
또 2년차 메이저리거로서 포부도 밝혔다.
“누구나 수비 잘한다고 인정하는 선수, 도루 잘한다고 인정하는 선수. 이 두 가지는 무조건 가져가고 싶어요. 물론 타격도 3할 이상 치면서 많이 출루해서 도루로 연결시킬 수 있는 선수.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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