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옥문아'의 공식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은 "'흑백요리사' 시즌2는 봤는데, 시즌1은 안 봤다"며 권성준에게 "저는 시즌1 우승자가 에드워드 리인 줄 알았다"고 말한다.
주우재는 "종국이 형이 맛피아님의 역린을 건드렸다"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권성준은 "사실 사람들이 저한테 '1등도 잘 한 거다'라고 위로해주곤 한다"며 인기가 순위와 비례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여 폭소케 한다.
또 권성준이 포브스가 선정한 '2025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뽑힌 이력이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다만 MC들은 권성준의 영향력보다 나이에 주목한다. 김숙이 "30세 이하예요?"라며 놀란다.
주우재가 "맛피아 님은 95년생"이라고 하자, 김종국은 "나 데뷔할 때 태어났구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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