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명수는 1월 2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자신의 미담 가뭄을 언급했다.
이날 "커뮤니티에 박명수 미담이 뜸하다"고 운을 뗀 박명수는 "의도적으로 만들 수 없으니까 미담을 많이 만들지 않았다는 얘기로 볼 수 있을 것이다"며 "숨은 미담은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제작진부터 모범을 보여서 여기저기 복사해 올려달라"고 제작진에게 당부했다.
이어 박명수는 "3일 전 스태프들에게 중식 코스를 사줬다. 입만 열고 먹기만 하지 어디에다가 하나도 안 올렸다. 앞으로 중식 금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