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1301?sid=101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0158?sid=100
이 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고, 검증도 문제... 본인 해명은 들어야"
"문제 있어보이긴 하다. 저로서도 아쉽다"면서도 "그래도 본인 해명을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의 갑질 의혹 등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인사청문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 후보자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쉬운 건 본인 얘기를 공개적으로 들어볼 기회를 갖고, 청문 과정을 본 우리 국민들의 판단을 제가 들어보고 그렇게 결정하고 싶었다"면서 "그 기회마저 봉쇄돼서 본인도 아쉽겠지만 저도 참 아쉽다"고 부연했다.
우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