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데뷔 첫 팬미팅 스케일 커진다…한국 이어 일본·태국 추가 개최
459 4
2026.01.21 09:45
459 4

SwjKNx

지드래곤(G-DRAGON)의 첫 단독 팬미팅이 한국을 넘어 일본과 태국까지 아시아 3개국으로 확대 개최된다.


G-DRAGON은 지난 20일 공식 팬 커뮤니티와 공식 팬 SNS를 통해 일본과 태국에서의 팬미팅 추가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한국 팬미팅을 진행한 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추가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컬러 버전 포스터는 앞서 화제를 모았던 흑백 포스터와는 또 다른 결의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절제된 무드와 감성을 유지한 가운데, 정면을 응시하는 G-DRAGON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컬러 톤과 어우러지며 한층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특히 화려한 무대 위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번 팬미팅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그런 가운데 이번 팬미팅의 포문을 여는 한국 팬미팅 티켓 예매가 오늘(21일) 오후 8시부터 진행돼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예매는 비스테이지(b.stage) 멤버십 회원 한정(FAM ONLY)으로,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되며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한국 팬미팅은 아티스트와 팬의 대면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압도적인 스케일의 ‘360도 개방형 무대’를 도입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퍼포먼스 중심의 연출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와 팬이 같은 공간에서 보다 밀도 높은 대화와 현장 교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로, 기존 콘서트나 팬미팅과는 다른 결의 만남을 예고한다.

G-DRAGON의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한국, 일본, 태국에서 펼쳐지는 이번 만남은, 아티스트와 팬덤 ‘FAM’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596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 00:05 3,5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4,4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684 기사/뉴스 [단독] 결혼반지 끼고 나온 부사관…공소장엔 '아내 아픈 게 짜증 나 방치' 14:01 26
2968683 정치 이민자 1억 명 쫓아내면 평화로운 미국이 된다고 sns에 올린 미 국토안보부 14:00 63
2968682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음주논란…넷플 "검증하지만 범죄 이력 자세한 파악에 한계" 6 14:00 138
2968681 유머 테슬라의 외형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사람 3 13:59 220
2968680 기사/뉴스 "늘 켜진 조명에 극단적 온도"…31명 사망한 美 구금시설 실태 1 13:58 284
2968679 이슈 말을 예쁘게 잘해서 배우고싶어지는 포레스텔라 배두훈의 화법 1 13:56 153
2968678 기사/뉴스 롱샷 우진 “나만 흔한 이름, 박재범이 본명 쓰라고‥최고의 우진 되겠다”(가요광장) 1 13:56 257
2968677 이슈 오늘 일본 도쿄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 8 13:56 969
2968676 기사/뉴스 K뷰티가 50만원?… 아모레 설화수, 뷰티 종주국서 '초고가' 승부 1 13:56 188
2968675 이슈 조깅을 하다가 차 키를 잃어버렸는데, 찾기 위해 하는 수 없이 뛰었던 코스를 되짚어 돌아가다가 뜻밖의 놀라운 광경과 마주쳤다고.. 17 13:55 1,148
2968674 유머 웅니랑 투닥거리다가 떨어뜨렸던 대나무 다시 주워서 먹는 후이바오🐼🩷💜 5 13:55 362
2968673 유머 김태희 인스타에 플러팅 댓글 다는 남자연예인 12 13:55 1,319
2968672 기사/뉴스 "옷으로 번호판 가려"...식당 앞 불법주차, 4만원 아끼려다 더 센 처벌 3 13:54 341
2968671 이슈 손종원 셰프가 손님 오른손, 왼손 체크하는 이유.jpg 25 13:54 1,772
2968670 이슈 정신과 의사의 두쫀쿠 소신 발언 5 13:53 1,183
2968669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4 13:53 464
2968668 유머 오늘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질문기회 안줬으면 억울했을 기자 25 13:52 1,619
2968667 이슈 송혜교×공유 넷플릭스 <천천히강렬하게> 스틸컷, 라인업영상 9 13:52 685
2968666 기사/뉴스 롱샷 루이 “박재범 응원보다 잔소리, 계속 겸손하라고 해”(가요광장) 3 13:50 232
2968665 이슈 중국 팝마트에서 1월 22일 출시예정인 <장송의 프리렌> 블라인드 피규어 13 13:50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