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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25억 뚫고 26억 겨냥...광교 대장아파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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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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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1일~올해 1월 20일
광교신도시 아파트 거래 분석

 

광교신도시 모습. 경기도 제공

광교신도시 모습. 경기도 제공
 

 

광교신도시 59~84㎡ 아파트 평균 매매가. 집품 제공

광교신도시 59~84㎡ 아파트 평균 매매가. 집품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교신도시에서 ‘국민평형’ 전용면적 59~84㎡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1억원을 넘어섰다. 해당 지역 '대장' 광교자이더클래스는 25억원을 웃도는 최고가 거래를 기록했다.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신분당선 역세권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0일 부동산 정보 애플리케이션(앱) 집품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광교신도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매매 거래를 분석한 결과, 평균 매매가격은 11억원 초반대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평균 매매가 13억2624만원, 거래량 75건으로 가격과 거래량 모두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기준으로 원천동은 평균 매매가 10억5313만원에 거래량 53건으로 집계됐다. 하동은 평균 매매가 10억3485만원, 거래량 47건을 기록했다.

 

이 기간 광교신도시 내 최고가 거래는 광교자이더클래스에서 발생했다. 전용면적 84.938㎡는 지난해 12월 20일 25억7387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의 평당 가격은 각각 약 5575만원이다. 광교신도시 전용 84㎡급 중대형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거래 가격대다.

 

신분당선 역세권이라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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