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나은 이대휘, 대선배 고두심 무서운 줄 모르고 ‘호텔 도깨비’ 첫방부터 사고 [어제TV]
3,350 9
2026.01.21 07:06
3,350 9
awpYeB

tdVZhy

gSpJhz

막내즈 손나은과 이대휘가 대선배 고두심 앞에서 호텔 오픈 전부터 사고를 쳤다.

1월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처음 만나 호텔 오픈을 준비했다.

호텔 도깨비는 제주도에서 일주일만 운영하고 사라지는 신비로운 호텔. 한국을 알고 싶은 해외 손님들에게만 문이 열리고,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한국 전통과 따스한 정까지 느끼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도깨비를 함께 운영할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고, 고두심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 제작진이 “3시에 모이는 건데 일찍 오셨다”고 말하자 고두심은 “어른들이 다 그런다. 습관이 미리 가서 앉아있어야 할 것 같은 습관이라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이 도착했고, 고두심과 초면이라며 “TV로 많이 뵀다”고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대휘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너무 팬입니다”라고 손하트까지 막내의 애교 폭발했다. 권율은 고두심에게 “어머니와 동년배시다. 아들처럼 편안하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전성곤은 배우이자 아웃도어 크리에이터 곤대장. 권율이 “성곤 대장님이라고 하는데 캠핑 프로그램에서 만났다. 그때 많이 도와주셨다”며 전성곤을 소개했고, 전성곤은 운전부터 다양한 방면의 일꾼으로 맹활약을 예고했다. 여기에 손나은까지 모든 멤버들이 처음 모였다.

고두심은 19살까지 제주도에서 살았던 것으로 유명한 제주도 출신 배우. 김동준은 “선생님을 믿겠다. 문을 열어주셔야 하니까”라며 신뢰를 드러냈고, 권율도 “고 마스터님을 잘 따르겠다”고 충성했다. 이대휘는 미국 6년 거주 경험으로 영어 통역을 맡았다. 손나은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동준이 요리를, 권율이 청소 등 호텔 관리를 맡으며 분업이 이뤄졌다.

영업시작 하루 전 이들이 제주도에서 다시 모였다. 어떤 호텔을 운영하게 될지 모두가 기대만발. 이동하는 길에는 고두심의 깜짝 제주도 사투리 교육이 펼쳐졌고 귤을 좋아하는 손나은을 위해 귤을 사기도 했다. 그렇게 도착한 호텔은 멋진 한옥 호텔. 모두가 호텔의 규모에 감탄하며 먼저 고두심, 권율, 김동준이 장을 보러 가기로 했다.

숙소에 남은 손나은, 이대휘, 전성곤에게는 이름표를 만들고 밥을 해놓으라는 지시가 떨어졌는데 이들은 커피머신을 시험해보고 사진을 찍으며 놀다가 임무를 잊었다. 결국 장을 보고 온 이들이 다 도착해서야 쌀을 찾았지만 이대휘는 밥을 해본 적이 없었고, 손나은은 대용량 밥을 해본 적이 없어 쌀을 안치지도 못했다.

결국 장을 보고 온 김동준이 나서서 밥을 하고 콩나물밥, 달걀국 등을 요리하며 사태를 해결했다. 고두심은 당장 내일부터 손나은, 이대휘와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얼떨결에 사고를 친 손나은과 이대휘도 바짝 긴장한 모습. 하지만 고두심이 먼저 함께 콩나물을 다듬자고 권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날 밤 손나은은 웰컴푸드로 내놓을 붕어빵 만들기에 성공하며 안도했고, 다음 날 첫 손님으로 키가 크고 잘생긴 외국인 손님들이 먼저 도착하며 본격 영업이 예고됐다.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하자 서툰 일과 의사소통 때문에 동분서주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호텔 도깨비 첫 영업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캡처)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23 01.19 26,4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4,4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654 이슈 “늙은 아빠가 너무 원망스러워요”...늦둥이일수록 불량 설계도 물려받는다 13:43 318
2968653 기사/뉴스 “현대차 들어가기 늦었죠?”...목표가 단숨에 2.5배 올린 ‘80만원’ 등장 [오늘 나온 보고서] 13:42 128
2968652 이슈 팬텀싱어3 라포엠 근황 1 13:39 292
2968651 이슈 큰 고양이 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작은 고양이가 큰 고양이 끌어안는 영상 5 13:38 587
2968650 기사/뉴스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후 화제성 1위 3 13:38 493
2968649 유머 유난히 눈을 좋아하는 남판 러바오 오늘 ㅋㅋㅋ 🐼💚 12 13:36 685
2968648 이슈 에스콰이어 2월호 카리나 프라다 화보 4 13:36 504
2968647 유머 갤럭시 트라이폴드 배경화면 예시 23 13:36 912
2968646 기사/뉴스 LA 다저스 김혜성 선수 “롤러코스터 같은 1년” [화보] 5 13:36 236
2968645 정치 이재명 대통령 "취업보다 창업중심 사회로 빠르게 전환…재원 준비돼" 12 13:36 426
2968644 이슈 손님한테 컴플레인 받은 박은영을 울린 여경래 셰프 14 13:36 1,344
2968643 유머 주인이 화장을 진하게 했더니 리트리버 반응.shorts 8 13:36 789
2968642 이슈 요즘 트렌드 얼굴이라는 90년대 스타 구본승.jpg 2 13:36 749
2968641 기사/뉴스 日 톱 배우, 아르헨티나 남성과 ‘마약 투약’ 협의로 검찰 송치 14 13:35 969
2968640 이슈 비비지 엄지 x 전소미 WHERE YOU AT 챌린지 1 13:35 148
2968639 기사/뉴스 이상일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용수 등 인프라 정부가 책임지고 진행해야" 8 13:34 250
2968638 이슈 카리나 통화 받고 눈물 글썽인 에스파 데뷔조였던 여자 2 13:34 1,387
2968637 기사/뉴스 '유재석 캠프' 변우석, 수건개는 모습 포착⋯열일 직원 변신 2 13:34 494
2968636 정치 이재명 대통령 :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예요. 그건 수단과 과정이죠. 진짜 최종목표는 국민들 권리 구제예요, 국민들의 인권보호.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수 있게, 가해자를 처벌 제대로 하는 것 10 13:33 281
2968635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그냥... 특별한 존재. 유일무이 33 13:33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