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나은 이대휘, 대선배 고두심 무서운 줄 모르고 ‘호텔 도깨비’ 첫방부터 사고 [어제TV]
3,578 9
2026.01.21 07:06
3,578 9
awpYeB

tdVZhy

gSpJhz

막내즈 손나은과 이대휘가 대선배 고두심 앞에서 호텔 오픈 전부터 사고를 쳤다.

1월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처음 만나 호텔 오픈을 준비했다.

호텔 도깨비는 제주도에서 일주일만 운영하고 사라지는 신비로운 호텔. 한국을 알고 싶은 해외 손님들에게만 문이 열리고,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한국 전통과 따스한 정까지 느끼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도깨비를 함께 운영할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고, 고두심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 제작진이 “3시에 모이는 건데 일찍 오셨다”고 말하자 고두심은 “어른들이 다 그런다. 습관이 미리 가서 앉아있어야 할 것 같은 습관이라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이 도착했고, 고두심과 초면이라며 “TV로 많이 뵀다”고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대휘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너무 팬입니다”라고 손하트까지 막내의 애교 폭발했다. 권율은 고두심에게 “어머니와 동년배시다. 아들처럼 편안하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전성곤은 배우이자 아웃도어 크리에이터 곤대장. 권율이 “성곤 대장님이라고 하는데 캠핑 프로그램에서 만났다. 그때 많이 도와주셨다”며 전성곤을 소개했고, 전성곤은 운전부터 다양한 방면의 일꾼으로 맹활약을 예고했다. 여기에 손나은까지 모든 멤버들이 처음 모였다.

고두심은 19살까지 제주도에서 살았던 것으로 유명한 제주도 출신 배우. 김동준은 “선생님을 믿겠다. 문을 열어주셔야 하니까”라며 신뢰를 드러냈고, 권율도 “고 마스터님을 잘 따르겠다”고 충성했다. 이대휘는 미국 6년 거주 경험으로 영어 통역을 맡았다. 손나은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동준이 요리를, 권율이 청소 등 호텔 관리를 맡으며 분업이 이뤄졌다.

영업시작 하루 전 이들이 제주도에서 다시 모였다. 어떤 호텔을 운영하게 될지 모두가 기대만발. 이동하는 길에는 고두심의 깜짝 제주도 사투리 교육이 펼쳐졌고 귤을 좋아하는 손나은을 위해 귤을 사기도 했다. 그렇게 도착한 호텔은 멋진 한옥 호텔. 모두가 호텔의 규모에 감탄하며 먼저 고두심, 권율, 김동준이 장을 보러 가기로 했다.

숙소에 남은 손나은, 이대휘, 전성곤에게는 이름표를 만들고 밥을 해놓으라는 지시가 떨어졌는데 이들은 커피머신을 시험해보고 사진을 찍으며 놀다가 임무를 잊었다. 결국 장을 보고 온 이들이 다 도착해서야 쌀을 찾았지만 이대휘는 밥을 해본 적이 없었고, 손나은은 대용량 밥을 해본 적이 없어 쌀을 안치지도 못했다.

결국 장을 보고 온 김동준이 나서서 밥을 하고 콩나물밥, 달걀국 등을 요리하며 사태를 해결했다. 고두심은 당장 내일부터 손나은, 이대휘와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얼떨결에 사고를 친 손나은과 이대휘도 바짝 긴장한 모습. 하지만 고두심이 먼저 함께 콩나물을 다듬자고 권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날 밤 손나은은 웰컴푸드로 내놓을 붕어빵 만들기에 성공하며 안도했고, 다음 날 첫 손님으로 키가 크고 잘생긴 외국인 손님들이 먼저 도착하며 본격 영업이 예고됐다.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하자 서툰 일과 의사소통 때문에 동분서주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호텔 도깨비 첫 영업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캡처)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7 01.22 50,0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78,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7,4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4,7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7,7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511 이슈 22년 전에 나온 개미친 광고 1 03:29 146
2972510 유머 100번 보면 101번 심장 찢어지는 영상.. 1 03:25 203
2972509 유머 🐱??? : 미치겠다 애기 장난감 내려놨다 3 03:24 248
2972508 이슈 진짜 오고 있는 톰데이아 결혼 33 02:53 2,781
2972507 유머 팀냉부 솊들 인스트 팔로워수 다 외우고 있는 맛피자(권성준) 6 02:52 932
2972506 유머 무협에 대해 잘 아는 사람만 들어오기 26 02:48 797
2972505 이슈 엄청 심각한 필리핀(및 일부 국가) 청소년 임신 문제 32 02:28 3,759
2972504 이슈 중학교 3년 내내 노래를 잘하는 걸 드러내지 않다가 졸업식날 무대한 일본 중학생.ytb 4 02:25 1,066
2972503 이슈 요리왕 풍룡 6 02:16 1,451
2972502 이슈 외향인 내향인 간단 판별 방법.jpg 19 02:14 2,494
2972501 유머 알고싶지 않았던 두쫀쿠 1개당 칼로리..jpg 19 02:10 2,711
2972500 이슈 틱톡에 영상 하나 올렸다가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일반인 25 02:04 5,333
2972499 기사/뉴스 성인 3명 중 1명 “건강에 가장 큰 영향 끼친 요인은 ‘돈’”··· ‘운동’보다 ‘식단’에 돈 많이 써 02:04 357
2972498 유머 진짜 이쁜애들은 평생 이쁘구나 19 02:03 5,176
2972497 유머 열을 내리는 덴 매밀이 최고 메밀묵에 메밀국↗수! 3 02:02 581
2972496 유머 티비보다가 잠들어버린 강아지 5 02:00 1,359
2972495 유머 소리나길래 나와봤더니 고양이가.... 6 01:58 1,495
2972494 이슈 이번에도 예술한 엔시티 태용 홈마.twt 25 01:52 2,334
2972493 유머 세계최초 사람 팔 부러뜨린 (ㅠㅠ) 인형탈 20 01:48 3,859
2972492 이슈 아직도 저장하는 박지훈.twt 43 01:41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