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나은 이대휘, 대선배 고두심 무서운 줄 모르고 ‘호텔 도깨비’ 첫방부터 사고 [어제TV]
3,175 6
2026.01.21 07:06
3,175 6
awpYeB

tdVZhy

gSpJhz

막내즈 손나은과 이대휘가 대선배 고두심 앞에서 호텔 오픈 전부터 사고를 쳤다.

1월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처음 만나 호텔 오픈을 준비했다.

호텔 도깨비는 제주도에서 일주일만 운영하고 사라지는 신비로운 호텔. 한국을 알고 싶은 해외 손님들에게만 문이 열리고,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한국 전통과 따스한 정까지 느끼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도깨비를 함께 운영할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고, 고두심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 제작진이 “3시에 모이는 건데 일찍 오셨다”고 말하자 고두심은 “어른들이 다 그런다. 습관이 미리 가서 앉아있어야 할 것 같은 습관이라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이 도착했고, 고두심과 초면이라며 “TV로 많이 뵀다”고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대휘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너무 팬입니다”라고 손하트까지 막내의 애교 폭발했다. 권율은 고두심에게 “어머니와 동년배시다. 아들처럼 편안하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전성곤은 배우이자 아웃도어 크리에이터 곤대장. 권율이 “성곤 대장님이라고 하는데 캠핑 프로그램에서 만났다. 그때 많이 도와주셨다”며 전성곤을 소개했고, 전성곤은 운전부터 다양한 방면의 일꾼으로 맹활약을 예고했다. 여기에 손나은까지 모든 멤버들이 처음 모였다.

고두심은 19살까지 제주도에서 살았던 것으로 유명한 제주도 출신 배우. 김동준은 “선생님을 믿겠다. 문을 열어주셔야 하니까”라며 신뢰를 드러냈고, 권율도 “고 마스터님을 잘 따르겠다”고 충성했다. 이대휘는 미국 6년 거주 경험으로 영어 통역을 맡았다. 손나은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동준이 요리를, 권율이 청소 등 호텔 관리를 맡으며 분업이 이뤄졌다.

영업시작 하루 전 이들이 제주도에서 다시 모였다. 어떤 호텔을 운영하게 될지 모두가 기대만발. 이동하는 길에는 고두심의 깜짝 제주도 사투리 교육이 펼쳐졌고 귤을 좋아하는 손나은을 위해 귤을 사기도 했다. 그렇게 도착한 호텔은 멋진 한옥 호텔. 모두가 호텔의 규모에 감탄하며 먼저 고두심, 권율, 김동준이 장을 보러 가기로 했다.

숙소에 남은 손나은, 이대휘, 전성곤에게는 이름표를 만들고 밥을 해놓으라는 지시가 떨어졌는데 이들은 커피머신을 시험해보고 사진을 찍으며 놀다가 임무를 잊었다. 결국 장을 보고 온 이들이 다 도착해서야 쌀을 찾았지만 이대휘는 밥을 해본 적이 없었고, 손나은은 대용량 밥을 해본 적이 없어 쌀을 안치지도 못했다.

결국 장을 보고 온 김동준이 나서서 밥을 하고 콩나물밥, 달걀국 등을 요리하며 사태를 해결했다. 고두심은 당장 내일부터 손나은, 이대휘와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얼떨결에 사고를 친 손나은과 이대휘도 바짝 긴장한 모습. 하지만 고두심이 먼저 함께 콩나물을 다듬자고 권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날 밤 손나은은 웰컴푸드로 내놓을 붕어빵 만들기에 성공하며 안도했고, 다음 날 첫 손님으로 키가 크고 잘생긴 외국인 손님들이 먼저 도착하며 본격 영업이 예고됐다.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하자 서툰 일과 의사소통 때문에 동분서주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호텔 도깨비 첫 영업에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캡처)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18 01.19 25,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7,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670 이슈 한껏 열심히 오그라드는 챌린지 해서 알티 타는 중인 영통팬싸 10:57 62
2968669 유머 김풍 앞에서 오타쿠tmi 펼치는 최현석 셰프 10:57 104
2968668 기사/뉴스 박찬욱 감독 “韓영화 산업, 큰 위기…악순환 이어져” 2 10:55 151
2968667 유머 회사에서 입조심 말조심 안한 사람 8 10:53 1,229
2968666 기사/뉴스 [단독] 연휴에 쓰면 -50점·평일은 -10점…대한항공은 연차 사용도 점수로 경쟁? 6 10:52 263
2968665 이슈 버버리 앰버서더 스키즈 승민 오늘자 공항 패션 1 10:52 270
2968664 이슈 손종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데이트(NCT 천러) 5 10:52 640
2968663 이슈 ISFP 특 11 10:52 570
2968662 유머 천억을 주는데 사랑이 아닐 수가 있을까? 2 10:50 586
2968661 기사/뉴스 ‘연예계 대표 러너’ 박보검, EBS 러닝 다큐 내레이터 참여 4 10:48 179
2968660 유머 땅바닥에 넘어져서 구르는 사람은 박지 않는다 7 10:48 640
2968659 이슈 지금은 사라진 과거 공휴일들.jpg 33 10:48 1,192
2968658 정보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 9 10:48 988
2968657 정치 눈에 눈물 고인 장동혁 대표 [포토] 37 10:47 927
2968656 이슈 안유성명장님 가매일식왔는데 정말 화끈하게 가리심 12 10:46 1,808
2968655 정보 사상 최악의 캐스팅 악몽 <백 투 더 퓨쳐> 비하인드 5 10:46 733
2968654 이슈 일본 탑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사건 현재까지 정리...jpg 11 10:46 1,604
2968653 유머 앵무새 앞에서 우는 척 할 때 의외의 반응😭 4 10:45 405
2968652 기사/뉴스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16 10:44 1,935
2968651 정치 [속보] 李대통령 "검찰개혁 확실히 추진…불공정·특권·반칙 바로 잡아야" 10:44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