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000660)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인재를 대거 확충한다. 삼성전자(005930)의 추격이 거센 HBM 분야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포석인 데다 경력 채용에 나선 인재들의 일부 업무는 국내에서 사실상 삼성전자 엔지니어들만 맡고 있어 양 사 간 인력 쟁탈전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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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0957?sid=101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메모리부분 성과급 차이 너무 심해서
삼전 내부이탈 분위기 장난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