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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뇌졸중 환자 살리는 자가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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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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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글로벌 뇌졸중 자가 진단법 ‘FAST'

-F(Face) : 웃었을 때 얼굴의 좌우 모양이 다른가요?

-A(Arm) : 한쪽 팔‧다리의 힘이 약하거나 처지나요?

-S(Speech) : 발음이 어눌하고 대화를 잘 이어가지 못하나요?

-T(Time to call 119) : 한 가지 증상이라도 의심되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② 한국형 뇌졸중 자가 진단법 ‘이웃‧손‧발‧시선’

-이웃 : “이~” 하고 웃을 수 있나요? 마비된 얼굴은 찡그러지지 않습니다

-손 : 두 손을 앞으로 뻗을 수 있나요? 마비된 팔은 아래로 떨어집니다

-발 : 발음이 명확한가요? 발음이 정확한지, 의미가 잘 통하는지 확인합니다

-시선 : 시선이 한쪽으로 쏠리나요? 양쪽 눈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지 알아봅니다


뇌졸중의 신속한 치료 위해 의심 환자가 꼭 지켜야 할 5가지 수칙

1. 스스로 진단하지 마세요

2. 알려진 응급처치는 없기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3. 가능하면 응급실을 이용하세요

4. 119가 가장 빠릅니다

5. 병원은 재관류 치료가 가능한 곳을 찾으세요


※ 기억하세요!

뇌졸중 치료 골든타임 3시간? 그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증상이 의심되면 1분 1초라도 빨리 뇌혈관 재관류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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