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1’ 출신 셰프 에드워드 리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에드워드 리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 메뉴를 직접 개발하며 한국 음식의 정체성과 가치를 세계 정상들에게 소개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포장은 대한민국 발전 등에 이바지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 되는 상훈으로, 훈장보다는 한 단계 낮은 격이고 일반 표창보다는 높은 격에 해당한다.
이번 수훈을 통해 에드워드 리는 요리를 넘어 문화 외교의 영역에서 한국 미식의 경쟁력을 알린 인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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