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120n28592
박경민 기자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조사에서 신천지 전직 간부가 “윤석열에게 은혜를 갚아야 해 교인을 당원으로 가입시키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되기 직전까지 신천지 신도들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후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120n28592
박경민 기자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조사에서 신천지 전직 간부가 “윤석열에게 은혜를 갚아야 해 교인을 당원으로 가입시키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되기 직전까지 신천지 신도들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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