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otheno1/status/2013218423669457123
https://x.com/kyoungtae_kim/status/1848967292207698253
사진 속 내용 같은 게 총 6페이지인데, 붉은 글씨가 원서에 있는 거고 검은색 표제어는 한국 독자를 위해 편집자가 찾아서 번역자(최강록)가 모두 설명을 붙인 것임. 원서 내용의 10배 이상은 되는 듯. 덕분에 지금도 스테디셀러가 되어 6쇄를 찍고, 일식 조리사분들이 꾸준히 찾아주시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