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나오는 기자는
보이스피싱의 대가; 김미영 팀장
버닝썬과 승리
황하나 마약 등을 취재한 기자임
영상 밑에
영상 요약 해 놨음
https://youtu.be/u20xVKLPxBs?si=34U81JJ5rHgsnI3d
1. 황하나는 애 때문에 입국했다?
아님
경찰하고 다 입국 날짜 조율하고 계획 하에 왔음
황하나는 취재할 때 마다 자기 돈 없는데
왜 자꾸 자길 괴롭히냐 할 정도로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다란 소리를 했음
근데 입국할 때 보면
2백 만원이 넘는 패딩을 입고 왔을 정도로
돈이 많이 있고, 그 정도 재력이라면
애를 캄보디아의 안전 지대에서 교육을 할 수 있었을 것
2. 보복이 두려워서 입국했다?
아마 맞을 것
지금 남편이라고 불리는 사람 역시
범죄 조직과 연루 의혹이 있는 사람임
이 사람과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돈이 샜다고 함
횡령이 일어났음
이 상황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는데
인터폴 수배를 받은 황하나가
인터폴 보다 더 무서운 무언가로 인해 자진 입국한 게
맞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음
3. 황하나는 왜 과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가?
황하나는 서울청 아니면 강남경찰서 수사인데
과천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던 A가
황하나 마약에 대해서 진술해버림
황하나는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는
마약 한 적도 없고, 유통한 적도 없다고
부정 중이지만
A로 인해 경찰도 거의
황하나의 마약한 시기, 장소 등을
특정한 상황이라고 함
그리고 황하나가
지금 이미 수사 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진술 한 걸로
알고 있음
남자, 여자 연예인 몇 명을 진술
황하나는
아무런 근거 없이 진술하지 않는다고 함
본인이 이제껏 수사 받으면서
'이 정도 불면 형량을 감면 받을 수 있구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정말 증거가 확실한 사람에 대해서 진술 했을 것
4. 승리
승리는 똑같음
맨날 자금 세탁범들이랑 어울리고
보이스피싱범들이랑 어울리고
카지노 쪽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다님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어울려서 파티
캄보디아에 제 2의 버닝썬 사업을 계획
근데 추진을 하던 중
뒷배인 '천즈' 회장이 체포, 중국으로 송환 된 상황이라
물질적 지원이 끊겨서 이제는 잘 모르겠다고 함
그래도 아직까지
빅뱅 출신이라는 걸로 동남아에서 먹히고는 있음
요즘은 태국으로 왔다갔다 한다고 함
5. 박유천
요즘 기사도 종종 나는 것이
한국에서 다시 활동 재개 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불가능 함
박유천은 현재 여러 재판이 걸려 있음
'나 요즘 멀쩡히 잘 살고 있다' 고
표면적으로 그렇게 보이려고 하는 것일 뿐
재판에 출석하려고 한국에 들어오는 상황일 뿐이라고 함
6. 마약왕 박왕열과 황하나
박왕열을 마약왕이라고 언론에서
너무 키워준 것이 아닌가 싶다고 함
미디어에 계속 노출이 되니까
범죄자들이 미디어를 보면서
저 사람이 마약왕이다, 마약왕 맞나봐 하고
먼저 연락을 하면서
자기들도 '유통하게 해주세요' 하면서
판이 커진 케이스
기자가 박왕열을 직접 만나서 들은 것이
'황하나로 인해 수도권에서 마약을 많이 판 것 같다' 임
박왕열이 황하나를 되게 좋아함
그 이유가
박왕열은 맨 처음 마약을 그렇게 유통을 잘 하지 않았음
근데
황하나가 우리나라 수도권에
마약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사람들 중에서
꽤 유명한 사람 중 한 명이었고
황하나는 '바티칸 킹덤' 이란 사람에게
마약을 받아 소비
'바티칸 킹덤'의 상선이 박왕열
이렇게 황하나를 알게 된 박왕열이
우리나라 수도권, 강남 일대에 마약을
황하나를 통해 더 적극적으로 뿌렸는 걸로..
(황하나는 버닝썬에도 연루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