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오는 3월을 목표로 애플페이 서비스와 전용 상품 출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에서 애플페이를 제공하는 카드사는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애플페이 연동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테스트를 완료했다. 현재 신한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업데이트하면 애플페이 등록 안내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애플페이에 카드를 등록할 수 있는 메뉴는 활성화되지 않았다.
신한카드와 비슷한 시기로 애플페이를 준비하고 있는 KB국민카드 역시 앞서 서비스 출시 심사를 받은 뒤 전용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국민카드는 지난해 전용 상품 정보가 두 차례 외부에 노출되면서 서비스 출시까지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카드업계 1, 2위를 다투는 신한카드가 애플페이를 도입하게 되면 삼성페이 위주의 오프라인 간편결제 지형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7280
참고로 신한카드는 이미 약관 업데이트부터 내부 UI/UX 개발까지 모두 다 끝냈고 테스트도 다 끝남
국민카드도 심사중
삼성에서 압박 엄청 심하다는데 그대로 서비스 할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