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하이키 휘서는 "두바이쫀득쿠키에 50만 원을 썼다고 하더라"는 말에 "내일 또 배송 온다. 주변에도 나눠주고 제가 제일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DJ 뮤지가 "당이 엄청나지 않나"라고 하자 휘서는 "당 떨어질 때가 많으니까 먹으면서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다. 사실 당 떨어질 때만 먹는 건 아니고 주식처럼 먹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새해 목표로는 "두쫀쿠 많이 발견하기"라며 "구하기 더 어려워졌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120153219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