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로 모로코. 월드컵 4강 기세를 이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우승하려고 홈에서 개최함. 마지막 우승이 무려 1976년 50년전으로 거의 아시안컵에서의 한국축구(?)급 무관 나라임.


대회 내내 말리 탄자니아같은 약체들에도 고전했지만 홈이점으로 꾸역꾸역 결승까지 가서 세네갈한테 후반 인저리타임에 코미디같은 페널티킥 실축후 결승골까지 먹으며 하키미, 브라힘 디아즈, 에잘줄리, 부누같은 역대급 황금세대로 홈에서 개최해도 50년 무관 저주를 못끊음
지역 라이벌 알제리의 조롱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