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호영, '흑백2' 비하인드 "아귀 거치대, 100만 원 들여 3일간 제작" (옥문아)
1,412 0
2026.01.20 14:38
1,412 0
jlAyVa


이날 방송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세계 3대 요리 학교 중 하나인 일본의 ‘츠지 조리사 전문 학교’를 졸업한 정호영 셰프는 최강록 셰프와 동문임을 밝혔는데. 유학생 시절 미쉐린 식당으로 생선을 납품하는 생선 가게에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하며 생선 손질법을 체득한 정호영 셰프는 일본을 떠나기 전, 생선 가게에 관심을 보였던 후배 최강록 셰프에게 자리를 물려줬다며 최강록과 끈끈했던 일본 유학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정호영 셰프는 피말랐던 ‘흑백요리사 2’ 1:1 대결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 흑수저 셰프 ‘서울 엄마’와 아귀를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정호영 셰프는 “대결에서 탈락한 후 아귀 거치대를 부숴버릴까 생각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는데. 정호영 셰프가 대결을 위해 특별 제작한 아귀 거치대는 제작 기간만 3일, 100만 원을 들여 만든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1:1 대결에서 탈락한 이후 슈퍼패스로 ‘흑백요리사 2’ 3라운드 팀전에 참여하게 된 정호영 셰프는 당시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낸 것을 폭풍 후회했다고 밝히기도. 정 셰프는 “나도 모르게 아이디어를 내고 팀원들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더라”라며 아찔했던 팀전 상황을 떠올렸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팀 전체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생각에 역대급 긴장감을 안고 요리에 임했다는데. 


한편, 권성준 셰프와 정호영 셰프는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인 안성재의 심사평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최근 안성재의 심사를 받았던 정호영 셰프는 “아귀 요리 심사 당시 아귀살이 퍽퍽한 게 걱정됐는데 그 부분을 정확히 캐치해 놀랐다”라며 안성재의 정확한 심사평에 혀를 내둘렀다. 반면, 권성준 셰프는 안성재의 심사평에 짧은 코멘트를 남겨 정호영 셰프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는데.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남긴 말은 무엇일지.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https://v.daum.net/v/2026012014165018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714 00:05 19,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2,8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9,3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0,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1,7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959 이슈 옥택연 김혜윤 투샷 셀카 업로드 (옥택연 인스스) 2 15:58 606
2967958 이슈 저급 AI 노래에 정면 돌파하는 아이돌 ㄷㄷ 2 15:57 452
2967957 이슈 현재 영화덬들한테 진짜 존나 기대받고 있는 영화...jpg 7 15:56 1,277
2967956 이슈 충격적인 러시아 폭설 근황 33 15:54 1,879
2967955 기사/뉴스 '무인기 북한 침투' 주장 대학원생 운영 인터넷매체 2곳 돌연 폐쇄 6 15:53 450
2967954 유머 일에 열중하다가 그만 아들 밥을 깜빡한 엄마 18 15:53 1,055
2967953 정보 [먼작귀] 더현대서울 치이카와 베이비 팝업 사전예약 및 입장 안내 재공지 3 15:53 633
2967952 기사/뉴스 "자기야 화장실 좀" 데이트 중에도 몰카 찍으러 갔다...30대 남친의 최후 4 15:52 592
2967951 유머 손종원 셰프 아레나 화보 속살 보이는거 모르고 갔다 찍혀.x 15 15:52 1,262
2967950 기사/뉴스 세운4구역, 용적률 안 올려도 사업성 충분했다 2 15:50 307
2967949 이슈 자기전 숙소에서 형들한테 “이거” 안하면 못잔다는 남돌 15:50 565
2967948 기사/뉴스 하이키 휘서 “두쫀쿠에 50만원 써, 주식처럼 먹고 있다”(컬투쇼) 3 15:49 761
2967947 이슈 처음으로 전소연 작곡이 아닌듯한 아이들 신곡 3 15:48 827
2967946 이슈 루브르박물관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된 왕관의 손상정도 39 15:46 3,143
2967945 기사/뉴스 허경환, 유재석에 감사인사 전했다..본인도 포기한 유행어 "많이 써줘" 감동(궁금하면) 6 15:44 637
2967944 이슈 90년대생들은 이걸로 술 입문한 사람들 많음 49 15:43 2,598
2967943 유머 취업사기 당했던 손종원(유머) 22 15:43 1,866
2967942 이슈 [슬레이어즈] 본편보다 훨씬 거대했던 신마전쟁과 강마전쟁 18 15:43 531
2967941 유머 곧 재계약 연차라는...x 20 15:41 2,696
2967940 이슈 SM 고소 공지 (트위터 고소 계정 박제) 352 15:41 15,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