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온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겨울 아우터와 직접 쓴 손편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물은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겨울 현장에서 보다 따뜻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카리나가 직접 준비한 것이다.
이번 선물은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겨울 현장에서 보다 따뜻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카리나가 직접 준비한 것이다.

손편지 70명 ㄹㅇ 감동일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