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1년 9개월 만의 신보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라포엠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린다.
'얼라이브'는 변화의 한가운데서 멈추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선택과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그 다짐에서 출발해 규칙을 넘어 달려나가는 순간과 마침내 누군가와 함께 도달하게 되는 약속까지의 서사를 그린다.
https://youtu.be/4m5GnLVgmrU?si=4X6L6V4kNcaoLftT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는 삶에서 마주하는 거대한 시련과 불행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가요계 대표 '히트 메이커' 김이나가 작사를,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작업해 온 럭키클로버가 작곡에 참여해 곡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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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6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