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미션은 제한된 공간 안에서 자석을 서로 떨어뜨려 놓는 ‘ONE 자력’ 게임. 유재석은 “우리가 대전에서 꼭 해내야 돼”라고 의지를 불태우더니 서로 달라붙을 기세로 움찔거리는 민감한 자석에 “너무 어려운데?”라며 머리를 싸맨다. 심지어 재채기 한 번에 모든 자석이 달라붙어버리는 돌발 상황까지 펼쳐져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이때, 설윤이 생각지 못한 능력을 발휘한다. 마치 마술을 걸 듯 자유자재로 자석의 위치를 조정한 것. 유재석은 “설윤이 매지션이야”라고 흐뭇해하며, 마치 마술을 거는 듯한 현란한 설윤의 플레이에 “혹시 초능력 있으세요?”라고 눈을 의심한다.
과연 설윤의 자석 초능력 실체가 무엇일지, 뜻밖에 발현된 능력으로 3단계 기적이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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