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해보이는 옆집 아저씨 같은 외모임.
그의 경력을 보기 전까지는.
-마이크 R. 바이닝 주임원사-
1968년 입대 1999년 전역
베트남전 참전
이란 대사관 인질구출작전 일명 "독수리의 발톱" 참가
그라나다 침공당시 "리치몬드 힐 교도소 강습" 참가
파나마 침공
걸프전 당시 "스커드미사일 사냥" "사령관 경호"
미육군에서 핵탄두까지 해체가능한 마스터EOD (폭팔물 처리반)
여기까지만 봐도 엄청난 사람이지만, 제일 부각되는 경력이 바로

미합중국 합동특수전사령부 휘하 Tier 1 부대이자,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라고 불리는 '델타 포스' 원년 창설멤버.
지금은 은퇴하시고 인생 즐기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