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女 신체부위 생각나” 망측하다 난리난 생김새… ‘두쫀쿠’ 아닌 ‘베쫀볼’ 뭐길래
5,364 50
2026.01.20 10:53
5,364 50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0048?ntype=RANKING

 

일부 제품, 의도된 완제품과 달라 해프닝
제조 매뉴얼 정확히 따르지 않으면 발생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중 일부 매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여성 신체부위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나오고 있다. 파리바게뜨 ‘베리 쫀득볼’ 공식 이미지(왼쪽)와 일부 매장에서 생산된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중 일부 매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여성 신체부위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나오고 있다. 파리바게뜨 ‘베리 쫀득볼’ 공식 이미지(왼쪽)와 일부 매장에서 생산된 논란이 된 제품 사진(오른쪽). 상미당홀딩스 제공·‘에펨코리아’ 캡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이 최근 광풍 수준으로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와는 전혀 다른 측면에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생김새가 ‘19금’스럽다는 반응이 쏟아지면서다. 일부 매장에서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생산된 제품이 초래한 해프닝으로 보인다.
(중략)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더쿠’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더쿠’ 캡처



다만 네티즌들이 올린 여러 사진을 보면 지점에 따라 최종 모양이 크게 차이가 나는 제품으로 보인다. 속을 채운 딸기크림치즈가 베이킹 과정에서 쫀득볼 위에 난 구멍으로 흘러나오는 정도에 따라 생김새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공정 매뉴얼 속 완제품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랐을 때 나오는 제품 모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공정 매뉴얼 속 완제품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랐을 때 나오는 제품 모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캡처

한 더쿠 이용자는 파리바게뜨 본사에서 배포한 공정 매뉴얼 사진을 직접 찍어 올리면서 “칼집 내고 굽는 거다. (논란이 된 사진들은 제대로 된 완성품과는) 다르게 나온 거다. 회사가 의도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파리바게뜨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밝힌 더쿠 이용자는 “방금 내가 포장한 거다. 우리 매장은 이렇게 생겼다”며 논란이 된 사진 속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실물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이용자는 딸기크림치즈가 쫀득볼 밖으로 전혀 터지지 않은 사진을 올려 “다 저렇진 않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과 ‘베리밤 페스타’ 홍보 이미지. 파리바게뜨 인스타그램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과 ‘베리밤 페스타’ 홍보 이미지. 파리바게뜨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베리 쫀득볼’은 파리바게뜨가 최근 진행 중인 프로모션 ‘베리밤 페스타’ 15종 제품 중 하나로 출시됐다. 말랑하고 쫀득한 빵 안에 딸기크림치즈를 넣어 입 안 가득 딸기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297 01.19 15,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0,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4,9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99,3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0,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716 기사/뉴스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BTS 멕시코시티 콘서트는 역사적" 12:35 54
2967715 유머 오은영은 아동심리사 입니다만 1 12:35 305
2967714 이슈 카더가든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멜론 일간 7위 (🔺2 ) 3 12:35 48
2967713 유머 고대로마시대부터 동맹이었다는 트럼프 12:35 76
2967712 유머 트위터에서 알티타고 있는 "샤이니의 정체성"을 담 노래들은?.SHINee 2 12:34 60
2967711 유머 전지현이 도둑들 촬영현장에서 별명이 시나리오 파괴자였던 이유... 1 12:33 621
2967710 이슈 엑소 'Crown' 멜론 일간 90위 진입 🆕 9 12:33 186
2967709 이슈 오늘부터 버블 시작하는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12:30 140
2967708 유머 아기코끼리 코가 손이 되기까지 4 12:27 419
2967707 이슈 중견 오타쿠들 난리난 소식.jpg 27 12:27 1,984
2967706 기사/뉴스 [후지 TV 독점] 일본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서류 송검. 마약 단속부 15 12:26 1,553
2967705 기사/뉴스 구교환X고윤정, '나의 아저씨' 작가 신작으로 뭉친다 3 12:24 383
2967704 이슈 박신양이 밝혔던 '박신양을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유'.jpg 20 12:23 1,744
2967703 기사/뉴스 울산 작천정 산불 1시간 40분 만에 진화…입산자 실화 추정 4 12:21 685
2967702 이슈 사진 단 한 장으로 반응 터진 리한나.jpg 7 12:21 2,040
2967701 정치 정보사, '북한 무인기' 대학원생 지원 의혹…김태효 연루설도 4 12:20 269
2967700 기사/뉴스 “인식 개선 가장 절실”… 최지우, 당뇨 환자 마주한 벽에 ‘엄마’로 함께 섰다? 12:19 594
2967699 기사/뉴스 너도나도 위고비 맞더니 다들 술 끊었다?…너무 안 팔려 '32조원어치' 쌓인 증류주 8 12:19 1,499
2967698 이슈 칸 영화제에서 15분 동안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영화.jpg 12 12:18 2,051
2967697 기사/뉴스 현대차 그룹株 ‘시총 300조’ 돌파…현대차는 6년 7개월만 ‘시총 3위’ 재탈환 2 12:17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