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女 신체부위 생각나” 망측하다 난리난 생김새… ‘두쫀쿠’ 아닌 ‘베쫀볼’ 뭐길래
7,731 51
2026.01.20 10:53
7,731 51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0048?ntype=RANKING

 

일부 제품, 의도된 완제품과 달라 해프닝
제조 매뉴얼 정확히 따르지 않으면 발생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중 일부 매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여성 신체부위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나오고 있다. 파리바게뜨 ‘베리 쫀득볼’ 공식 이미지(왼쪽)와 일부 매장에서 생산된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중 일부 매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여성 신체부위를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나오고 있다. 파리바게뜨 ‘베리 쫀득볼’ 공식 이미지(왼쪽)와 일부 매장에서 생산된 논란이 된 제품 사진(오른쪽). 상미당홀딩스 제공·‘에펨코리아’ 캡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이 최근 광풍 수준으로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와는 전혀 다른 측면에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생김새가 ‘19금’스럽다는 반응이 쏟아지면서다. 일부 매장에서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생산된 제품이 초래한 해프닝으로 보인다.
(중략)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더쿠’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더쿠’ 캡처



다만 네티즌들이 올린 여러 사진을 보면 지점에 따라 최종 모양이 크게 차이가 나는 제품으로 보인다. 속을 채운 딸기크림치즈가 베이킹 과정에서 쫀득볼 위에 난 구멍으로 흘러나오는 정도에 따라 생김새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공정 매뉴얼 속 완제품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랐을 때 나오는 제품 모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공정 매뉴얼 속 완제품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랐을 때 나오는 제품 모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캡처

한 더쿠 이용자는 파리바게뜨 본사에서 배포한 공정 매뉴얼 사진을 직접 찍어 올리면서 “칼집 내고 굽는 거다. (논란이 된 사진들은 제대로 된 완성품과는) 다르게 나온 거다. 회사가 의도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파리바게뜨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밝힌 더쿠 이용자는 “방금 내가 포장한 거다. 우리 매장은 이렇게 생겼다”며 논란이 된 사진 속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실물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이용자는 딸기크림치즈가 쫀득볼 밖으로 전혀 터지지 않은 사진을 올려 “다 저렇진 않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 실물 사진. 제조 매뉴얼을 정확하게 따르지 않았을 때 만드는 매장에 따라 최종 모양이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과 ‘베리밤 페스타’ 홍보 이미지. 파리바게뜨 인스타그램 캡처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신제품 ‘베리 쫀득볼’과 ‘베리밤 페스타’ 홍보 이미지. 파리바게뜨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베리 쫀득볼’은 파리바게뜨가 최근 진행 중인 프로모션 ‘베리밤 페스타’ 15종 제품 중 하나로 출시됐다. 말랑하고 쫀득한 빵 안에 딸기크림치즈를 넣어 입 안 가득 딸기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04 01.27 20,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0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8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4,8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264 이슈 1~2년 전에 고사양 컴퓨터 맞춘 사람들 특징 16:23 11
2975263 유머 아니 저 사람을 여기서 만나다니 16:22 88
2975262 이슈 보톡스 맞으면 생길수있는 부작용... 그리고 치매 유발 1 16:22 213
2975261 기사/뉴스 유호정 두문불출했던 이유 “몇년간 칩거, 엄마로서 열심히 살았다”(라디오쇼) 1 16:21 276
2975260 정치 [속보] '통일교 1억원 수수' 권성동 1심서 징역 2년 선고 22 16:19 669
2975259 유머 건전지가 구멍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jpg 11 16:19 804
2975258 정보 서울 영등포만 하는 자취생 개꿀 3900원 배달도시락 사업...jpg 20 16:18 1,109
2975257 정보 2025년 일본 흥행수입 10억엔 이상 작품인 자국, 외국 영화 16:18 135
2975256 유머 강조지랑 허휘수가 보고 이게 뭔데 상태 된 말도 안되는 사투리 5 16:18 500
2975255 이슈 사법부의 ‘김건희 봐줄 결심’ (김용민 의원 인스타) 9 16:16 532
2975254 기사/뉴스 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 22 16:16 618
2975253 이슈 써본사람은 극찬밖에 없다는 사무용 작업용 마우스 1황 16 16:16 1,195
2975252 정치 박지원 "김건희 1년8월, 저러면 항소심서 걸어나와‥국민 분노 어쩌려고"(MBC 2시외전) 2 16:14 229
2975251 정치 당무 복귀한 장동혁, 설 명절 맞이 물가점검 나서 4 16:14 137
2975250 이슈 [웹툰작가 정신건강 첫 실태조사] 1주일에 70컷, 밤샘 작업하다 ‘우울증’ 일반인의 12배 5 16:14 308
2975249 기사/뉴스 [속보] 특검 "김건희 1심 판결 수긍 어려워…항소 예정" 5 16:14 355
2975248 이슈 [LOL] T1 LCK 홈그라운드 (4월 24일 - 26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 8월 14일 - 16일: KSPO DOME) 14 16:13 344
2975247 이슈 르세라핌 카즈하 W 2월호 화보 🐎폴로 랄프로렌 3 16:12 459
2975246 기사/뉴스 차은우, '유령회사' 의혹에 지자체 현장조사…미등록 영업 적발 1 16:12 441
2975245 유머 제작진이랑 예고편으로 제대로 짜고 치는(?) 안테나 소속 밴드 1 16:09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