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성재, 두쫀쿠 아닌 ‘두바이 딱딱 강정’ A/S…2500만뷰 대박
5,958 49
2026.01.20 09:51
5,958 49

jJIgUe

 

안성재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은 20일 오전 9시 기준 785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24일 공개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든 영상은 527만회를 기록 중이다. 해당 주제로 만든 두 개의 영상으로 무려 1312만뷰를 만들어낸 것.여기에 숏츠(Shorts)를 통해 공개된 관련 영상들의 조회수 1189만회를 모두 합치면 두바이 쫀득 쿠키 하나로 무려 2500만 뷰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운 셈이다.

쿠키를 만드는 영상이 이토록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이유는 안성재의 확실한 ‘반전 매력’ 때문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참가자들의 조리 의도까지 날카롭게 파고들던 냉철한 심사위원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처참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미슐랭 3스타 셰프가 쿠키 하나에 쩔쩔매는 모습은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동시에 안긴 것.

자녀들의 요청으로 시작한 일명 ‘두쫀쿠’ 만들기 영상에서 그는 원조와 비교하기 어려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안두바이 안쫀득 안쿠키’, ‘두란말이(계란말이 모양)’, ‘두바이 퍽퍽 강정’, ‘두딱강(두바이 딱딱 강정)’ 등의 유쾌한 반응이 나왔다.결국 안성재는 유튜브 첫 레시피 A/S 영상을 올리며 ‘두바이 딱딱 강정’ 사태 수습에 나섰다. 그는 “솔직히 두쫀쿠가 뭔지 잘 몰랐다. 먹어본 적도 없고, 지나가다 들은 정도였다”라고 변명하며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모수에 오신 손님들이 인사하면서 ‘두쫀쿠는 언제 만드실 거냐’고 묻고, 어떤 분은 시영이 주라며 두쫀쿠를 선물로 주시더라. 그때 내가 실수한 게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A/S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딸 시영 양은 “(댓글을 통해) 1만 3000명이나 제 얘기를 해주셔서 오히려 고마웠다”며 “‘치킨 해달라고 했더니 백숙을 해준 거랑 똑같다’는 댓글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속상했던 마음을 짚어준 댓글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24240

 

https://youtu.be/9PGim3h5Uz8?si=nPEKVqq1oamcqS2I

목록 스크랩 (1)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825 01.20 30,1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7,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4,1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4,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0,7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509 유머 자꾸 업무 방해하는 동료의 1 07:07 123
2968508 유머 팬텀 슬리퍼 신은 사람 1 07:07 95
2968507 기사/뉴스 손나은 이대휘, 대선배 고두심 무서운 줄 모르고 ‘호텔 도깨비’ 첫방부터 사고 [어제TV] 07:06 228
2968506 기사/뉴스 "임성근, '전과 5범'이었다" [스타이슈] 13 06:59 1,596
2968505 유머 외국인들 사이에서 알티타고 있는 AI로 생성한 한국의 모습 12 06:42 2,093
2968504 이슈 보아 뮤직스테이션 ㄹㅈㄷ 은갈치 의상 6 06:38 1,113
2968503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Bolero” 1 06:37 227
2968502 기사/뉴스 한 달에 한 번이던 ‘영화관 7000원’ 이제 매주 수요일마다…‘문화가 있는 날’ 대폭 확대 14 06:33 1,068
2968501 기사/뉴스 [단독]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불복..'뉴진스 뮤비' 재판 2라운드로 4 06:28 747
2968500 이슈 그니까 자녀가 있으시다면 미술은 시키시면 안됩니다... 23 06:26 3,211
2968499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역삼 센터필드 GP 교체 추진…이지스 자금회수 속도 [시그널] 1 06:20 595
2968498 이슈 롱샷 리더 권오율 생일 위버스 라방 요약 (소리주의) 06:19 487
2968497 이슈 브루노마스 신곡에게 1위를 뺏겨버린 테일러스위프트 13 06:16 1,757
2968496 기사/뉴스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11 05:54 2,103
2968495 기사/뉴스 황제와 황제…김연아, 식빵언니 김연경 만났다 5 05:49 1,517
2968494 유머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 고양이 1 05:46 883
2968493 이슈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상대로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이어 항소장 제출 18 05:10 1,854
296849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7편 2 05:04 255
2968491 정보 클리어 하는데 7시간 넘게 걸린다는 일본 수수께끼 게임 31 03:36 3,220
2968490 팁/유용/추천 허리통증 줄여주는 자세 285 03:22 2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