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오뚜기(007310)는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위주로 형성돼 있던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앙버터쨈은 달콤한 통팥앙금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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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기자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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