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aYWI-r3rdPw?
제목 그대로 신사역에 털은 하얗고 얼굴은 까만 양이 종종 나타난다고 함
댓글 보면 후기 많음
(근처 출퇴근 하는 덬들은 본 적 있을지도...?


집에서 기르는 양이라고 함.. 애완 양 한국에서 처음 봄 가능한 거였구나


양 이름은 미코(=미스코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 찍는 분이 양을 너무 예뻐해주니까 양 주인분이 간식도 주게 함 ㅋㅋㅋㅋ
용기 있는 자만이 간식을 줄 기회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