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난리난리개난리가 났지만

중학생이었던 주인공에게는 관심 밖의 이야기

집으로 돌아가는 주인공

집안 꼬라지가 말이 아님

그 때 들려오는 큰 목소리


꺄악!!!!!!!!!!!!!!!!!!!!!!!

2000만엔이요...? 약 1억 8천만원이요...?

깜짝 놀라서 주인공이 방에 들어가보니

난리가 나있음...

엄마에게 대체 무슨 일이...

예???????????????????????????????????????????????
엄마 제정신?

OMG...

한순간에 우리 집이 절벽 끝으로 내몰림...
어떡하냐...

주인공은 아빠에게 들키기 전에 2000만엔을 되찾겠다고 마음을 먹고...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시작되는데...

'FX 전사 쿠루미'
현실적인 스토리와 심리 묘사로 주식하는 오타쿠들한테 엄청 화제되고 있는 만화
주연들이 안 해야 할 행동들 다 해서 주식하는 오타쿠들한테 공포 만화보다 더 무서운 만화라고 불리고 있음...
주식하면 한 번쯤 볼 만한 만화...
본문은 전부 리디 미리보기 발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