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임성근 셰프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는 일요신문이 그의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취재에 돌입하고 그의 입장을 듣고자 기자와 만나기로 한 상황에서 갑자기 서둘러 내놓은 양심 고백이었다.
특히 임 셰프는 영상에서 “시동만 켜고 자다 적발됐다”고만 해명했다. 하지만 가장 최근 적발된 음주운전에선 직접 차량을 운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06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