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털어놓은 가운데 방송가가 날벼락을 맞았다. 출연 예정인 방송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서다.
임성근은 지난 14일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웹예능 '살롱드립', 2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또한 임성근이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도 방송 예정이며, '흑백요리사2' 출연진과 함께하는 JTBC '아는형님'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MBC '놀면 뭐하니' 도 출연을 논의 중인 단계였다.
그런 가운데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하면서 누리꾼들 역시 갑론을박을 벌이는 상황. 최근 범죄 이력이 아닌 과거 이력인 만큼 그대로 출연을 강행할 가능성도 있어 어떤 결정이 나올지 주목된다.
임성근 세프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의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세 번이나 음주운전을 했고 적발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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