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2J3Umm6JIo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일 건설인 신년 교례회에 참석해 "도쿄는 넘사벽이 됐다"는 발언을 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전임자인 고 박원순 시장 재임기간 동안 서울의 개발이 뒤쳐졌다며 "타이밍을 놓치면 도시가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도쿄 알기를 우습게 생각했는데 우리가 못 쫓아간다"며 "10년 동안 한쪽은 놀고 있었고 한쪽은 심기일전해서 법까지 바꿔가며 종묘 같은 사례를 일본에선 정부가 밀어줬다"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도쿄는 넘사벽이 됐다"며 종묘 앞 초고층 개발을 막고있는 정부를 비판했는데요.
누리꾼들 사이에선 "민주당 서울시장 10년 동안 발전한 게 하나도 없다"며 오 시장의 발언에 찬동하는 반응도 있는가하면, "잘 아시는 분이 왜 자꾸 한강버스를 추진하느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카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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