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박 2일’ 붐·김재원 첫 출연부터 비상…영하 20도 취침 위기
1,256 0
2026.01.19 10:59
1,256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8914

 

18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펼쳐진 ‘2026 동계 워크숍’ 첫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6.9%(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멤버와 게스트가 차를 나눠 타며 불안해하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 10.9%를 기록했다.

오프닝에서는 이전 여행 미션 실패 벌칙으로 김종민, 이준, 딘딘유선호가 문세윤 대표 부캐 ‘세윤의 세포들’로 분장해 등장했다. 네 사람은 각각 ‘조수봉’, ‘연씨’, ‘고은애’, ‘부끄뚱’으로 변신했고, 문세윤은 “세윤의 세포들”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드라마 ‘도깨비’ OST가 울려 퍼지며 붐과 김재원이 깜짝 등장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과 인사를 나눈 뒤 문준붐 팀(붐·문세윤·이준)과 재원의 세포들 팀(김재원·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나뉘어 본격 미션에 돌입했다.

 

중략

 

마지막 주사위 조각을 건 ‘병뚜껑 알까기’ 대결에서는 붐이 개인 스피커와 노래방 마이크까지 동원해 중계방송을 하며 분위기를 흔들었고, 알까기 실력까지 보여주며 문준붐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결국 완성된 주사위로 점심 식사가 결정됐고, 김재원이 던진 주사위가 붐 얼굴에서 멈추며 문준붐 팀이 자연산 송이 한 상을 맛봤다. 반면 재원의 세포들 팀은 감자로 식사를 대신했고, 김종민은 “자책하지 마. 우리 기대가 너무 컸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식사 후 베이스캠프로 향하던 멤버들과 게스트는 이동 도중 하차해 다시 목적지로 향했고, 내려진 곳은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다. 혹한기 특집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에 붐과 김재원까지 내려진 가운데, 영하 20도의 날씨 속 야외 취침 위기가 예고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71 00:05 20,2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31,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0,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8,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3,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351 이슈 영화 <시라트> 2만 관객 돌파 10 21:27 329
2973350 유머 군 적금 모아나온다는 글에 더쿠 반응이 남초보다 더 호의적인 것에 어리둥절한 펨코 25 21:26 1,157
2973349 이슈 미국 ICE (이민세관단속국) 수장.jpg 8 21:26 762
2973348 이슈 📢지금 라이브중인 2017년 케이팝 명곡 월드컵 문명특급(w.이대휘) 21:25 117
2973347 정보 관객들 조종하는 트와이스 지효 4 21:24 492
2973346 이슈 90년대생 중에 아는 사람 많다는 볶음밥 20 21:23 1,413
2973345 이슈 아일릿 이로하가 최근 공개한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유일한 걸그룹 노래 2 21:22 732
2973344 이슈 허스키 특 : 누가봐도 AI영상 같은데 AI 아님 12 21:21 1,331
2973343 정치 "돈 잔뜩 달라길래 줬다" 김경 목소리…은밀히 오간 대화, 결국 21:20 241
2973342 이슈 기프티콘 사용에 있어서 혁명과도 같았던 브랜드 7 21:19 2,091
2973341 유머 오랜만에 다시 보는 형아인지 누나인지 암튼 결혼식 축가 부르는 최커피군(남아, 갈푸) 7 21:18 390
2973340 이슈 비트 개쩐다고 케톡에서 반응 좋은 키키 신곡 7 21:17 633
2973339 이슈 질문할 때 꼭 쓰는 부산사투리 3 21:17 567
2973338 이슈 슬슬 설 명절 준비하는 다이소 13 21:17 2,279
2973337 이슈 미국 커뮤 레딧에서 이슈됐던 사진 한 장 (눈물주의 ㅠ) 21 21:17 3,051
2973336 이슈 일본에서 기모노 입고 성인식 사진올린 걸그룹 멤버 15 21:15 3,405
2973335 기사/뉴스 "쓰레기 줄게, 전기 다오"‥ 수도권의 두 얼굴 @MBC충북 4 21:15 293
2973334 정보 할리스커피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재오픈 2 21:14 1,392
2973333 유머 야구선수가 결혼하면 결혼 버프받겠다고 야구팬들이 좋아하는 이유 9 21:14 2,284
2973332 이슈 헝가리가 유기견을 위해 한 일 6 21:13 588